(Hebrew) Bible in General (구약)성경 전반

Frank Moore Cross
Historical Books 역사서

크로스(Cross)의 신명기역사 분석(4)

크로스의 2중 편집설 시리즈의 마지막 포스트: 여기서는 서로 다른 시대와 관점을 가진 Dtr1과 Dtr2가 얽혀 있는 신명기역사가 독자에게 줄 수 있는 효과에 대한 그의 생각을 진술하며 그의 글을 마무리한다.(참고: Frank M. Cross, “The Themes of the Book of Kings and the Structure of the Deuteronomistic History,”)

크로스(Cross)의 신명기역사 분석(3)

이 전 글에서는 크로스의 신명기역사에 대한 이해와 그의 2중 편집설에서 첫 번째 문서(Dtr1)에 대한 그의 생각을 정리했다. 이 글에서는 2중편집설의 두 번째 문서(Dtr2)에 대한 그의 생각을 요약한다.(참고: Frank M. Cross, “The Themes of the Book of Kings and the Structure of the Deuteronomistic History,”)

Frank Moore Cross
Historical Books 역사서

크로스(Cross)의 신명기역사 분석(2)

이 글은 다음 글을 요약한 것임: Frank M. Cross, “The Themes of the Book of Kings and the Structure of the Deuteronomistic History,” in Reconsidering Israel and Judah: Recent Studies on the Deuteronomistic History, ed. Gary N. Knoppers and J. Gordon McConville (Winona Lake: Eisenbrauns, 2000). 참고: Knoppers와 McConville가 펴낸 이 책은 크로스의 책, Canaanite Myth and Hebrew Epic (1973)의 한 단락(274-89)을 재편찬한 것임.

Frank Moore Cross
Historical Books 역사서

크로스(Cross)의 신명기역사 분석(1)

이 글은 다음 글을 요약한 것임: Frank M. Cross, “The Themes of the Book of Kings and the Structure of the Deuteronomistic History,” in Reconsidering Israel and Judah: Recent Studies on the Deuteronomistic History, ed. Gary N. Knoppers and J. Gordon McConville (Winona Lake: Eisenbrauns, 2000). 참고: Knoppers와 McConville가 펴낸 이 책은 크로스의 책, Canaanite Myth and Hebrew Epic (1973)의 한 단락(274-89)을 재편찬한 것임.

Martin Noth
Historical Books 역사서

마르틴 노트의 신명기사가/신명기역사가

신, 수, 삿, 삼(상하), 왕(상하) – 이 다섯 권의 책을 신명기역사라고 칭하고, 그 저자를 포로기의 독자적 저술가라고 보았던 마르틴 노트의 생각을 대강 정리한 글. 주요 자료는 Knopper와 McConville이 2000년에 편찬한 Reconsidering Israel and Judah의 Part 1, 첫 글 “The Central Theological Ideas” (20-30).

composition of the pentateuch
my works

[번역서] 오경의 형성

조엘 베이든의 The Composition of the Pentateuch의 한글 번역서입니다. 제가 번역했고, CLC에서 출판했습니다. 학술서로서 깊이가 있으며, 매우 쉽게 쓰였기 때문에 일반 자들도 충분히 읽을 수있습니다.

Luther
Christianity 101 기독교 101

복음주의에 대하여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스스로를 복음주의자라고 여긴다. 그런데 복음주의라는게 뭔가? 그리고 복음주의가 아닌 것은 또 뭔가? 지금의 복음주의는 자기 생각과 신념에 맞지 않으면 잘못이라고 여기는 이념성과 편가르기의 구실이 되어 버렸다.

성서마당 124호
my works

[성서마당] 선지식 해체와 의미의 재구성

의미는 독자와 본문이 만남으로 발생하며, 이는 성경의 의미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성경 읽기는 교리가 선지식을 강하게 형성하고 있어 실제로 읽는 것으로 볼 수 없다. 대표적으로 선악과 사건(창3)이 그렇다. 이 본문을 순수한 읽기의 태도로 다시 접근하면 매우 새로운 의미가 드러난다.

성서마당 128호
my works

[성서마당] 전도서 연구 동향

구약의 대부분이 그렇지만 특히 전도서는 거의 모든 영역에서 격렬한 논쟁을 일으킨 책이다. 심지어 책의 제목부터 시작하여 책의 심도 있는 내용에 이르기까지 학자들은 매우 상반된 견해를 보이며 대립해 왔다. 그중에서 이 글이 다뤘던 부분은 이 글의 저작 연대와 내용상 드러나 있는 모순에 대한 것이다.

my works

[성서마당] 현세 신앙

기독교는 내세를 중시한다. 현세를 중시하면 세속적이라고 평가하기도 한다. 이 글은 신앙의 현세 지향성을 사회적 책임의 관점에서 잠언을 통해 논하고, 일제 강점기 동안 선조들의 현세 신앙이 어떻게 우리 사회에 영향을 끼쳤는지 재조명한다.

성서마당 136호
my works

[성서마당] 하나됨의 선하고 아름다움

기독교 신앙은 내세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현세를 중시하면 세속적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신앙은 어느 한 극단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이 글은 현세 신앙의 성경적 근거를 찾으며, 내세와 현세를 이으려고 했던 한국 기독교의 역사를 재조명한다

sermon on proverbs
my works

[공동저서] 구약학자들의 잠언 설교

2019년 ‘통합구약학회'(장로교통합측구약학자모임)에서 발간한 책 『구약학자들의 잠언 설교』 중 저의 글 ‘숨은 의인 찾기’와 ‘부와 가난의 수사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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